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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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비교적 인내심이 강한 관리인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저는 '한글 올바로 쓰기'에 민감하기 때문에 외계어, 통신체, 단자음 반복(ㅋㅋㅋ, ㅎㅎㅎ)등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외적으로 이모티콘(^^, ㅠㅠ, -_-;;; 등)의 사용은 허용합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의 양식을 믿습니다.

2. 발상의 전환이 되는 토론과 의견 개진은 환영하지만 비난을 위한 비난만큼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철저히 사실과 논거에 의해 자신의 주장을 펴 주시고 특히 토론의 당사자인 경우는 상대방의 근거 제시 요청에 충실히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3. 제가 비난을 위한 비난보다 싫어하는 것은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드는 인신공격과 냉소, 조롱, 상소리들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나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는 익명의 댓글도 환영하지만 익명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런 시도는 단 1회의 경고도 없이 가장 엄정한 방법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덧1. 저는 기본적으로 댓글을 남기는 모든 분들에게 답글을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만약 자신의 댓글에 답글이 없다면 아래의 경우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포스트와 관련 댓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일부 내용만 뽑아서 쓴, 소위 남의 다리를 긁는 댓글

2) 좋다/싫다의 주관적인 감상을 올린 글에 옳다/그르다의 가치 판단을 기준으로 쓴 댓글

3) 2번과는 반대로 옳다/그르다의 가치 판단에 대해 쓴 글에 근거는 대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휘갈긴 댓글(이 경우는 대체로 무응답보다는 무응답+댓글 삭제로 처리합니다)

4) 포스트에 국한시키지 않고 논의를 끊임없이 확장시켜서 저를 삼천포로 순간이동시키는 댓글(대부분의 경우 댓글 논쟁을 하다보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무응답으로 대처합니다)

5) 월덴지기가 아닌 다른 사람을 대상으로 하거나 혼잣말의 형태로 단 댓글

6) 한꺼번에 답글을 올리느라고 실수로 빠뜨린 경우. -_-;;;;

(다행히 매우 드문 경우이기는 합니다)

덧2. 포스트 중에서 오, 탈자를 발견하시거나 자료실에 있는 자료 중 내려받기가 안되는 자료를 발견하신 분은 덧글이나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후사하겠습니다.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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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  2010/12/31 23:27
Trackbacks  (1) | Comments  (76) : View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alden3.kr/trackback/46
.
Firefox에 최적화 - 하늘음악
2007/01/18 03:38 삭제
.
괜찮아보이는 블로그들을 잔뜩 링크걸어놨다. 매일 가지는 않더라도, 가끔이나마 들리면 이런저런 재미난 이야기들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다. Walden 3, 이 곳에 갔다가 그야말로 재미난 ..
무명씨
2006/03/14 23: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사하시느라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이정도 되면 포장이사라도 맡겨야지 허거거 ;;;
몸살 안 나시게 짐정리 쉬엄 쉬엄 하세요.
이삿짐 나르는 것도 도와드리지 못하는게 죄송해서요
느긋한 마음으로 새 집 기다리고 있을께요 !!!
월덴지기
2006/03/14 23:52 수정/삭제
이글루스에서 테터로 DB백업하는 툴이 나오기를 기다릴까 생각도 했지만 제가 성질이 급해서리...

그냥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옮기고 있어요. 고생은 좀 되지만 새로 옮기는 곳에 대해 더 애정을 가지고 포스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감수하고 있습니다.
.
최연
2006/03/18 20: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항상 소리없이 방문해서 많은 정도 얻어가는 학생입니다. 현재 심리학전공하고 있고 임상심리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
좋은 자료가 많아서 다운을 받을려고 하는데 알집이 안풀려서 정보를 볼수가 없더라구요... 좋은 자료가 참 많은데... 혹시 정신의학의 1차 2차 혁명이라는 것이 있다던데.. 자세히 알수 있을까요? 오늘 인터넷을 많이 찾아봤는데 자세히 나와 있는곳이 없네요... . 그럼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월덴지기
2006/03/18 21:4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월덴 3에 있는 모든 첨부 자료는 zip파일로 압축되어 있는데 내려받기를 하실 때 '열기'를 하시면 '오류' 메시지가 뜹니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을 선택하셔서 내려받기 하시고 압축을 해제하면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해 보시고 안되면 다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신의학의 1차 2차 혁명'이라는 것은 책 이름인가요? 저는 처음 듣습니다만...
.
푸를청비우
2006/03/21 11:4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병원에서 '심리선생'으로 불려지는((?) 사람입니다. ㅎㅎㅎ...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되어 들어왔는데 참 좋으네요...ㅎㅎㅎ... 월덴 1, 2는 읽었는데 월덴 3를 이곳에서 읽을 줄이야...ㅎㅎㅎ... 님이 어떤 분인지도 궁금하네요...누구실까요...임상심리학회가면 오다가다 스치기는 하는 분일 거라 추측은 들지만...ㅎㅎㅎ... 아! 질문하나... SPEB채점프로그램 다운받았어요. STAI 채점때문이었는데, STAI가 정확히 뭘 가리키는지 모르겠네요. STAI FORM X-I, II 는 아닌가요? 넘 무식한 질문? 그래도 대답은 꼭 해주실거죠? ㅎㅎㅎ... (이참에 닉넴을 ㅎㅎㅎ... 로 바꿀까? ㅎㅎㅎ...) 수고하세요^^
월덴지기
2006/03/21 13:47 수정/삭제
하하, 그러시군요. 반갑습니다. 자주 오세요. 좋은 말씀도 많이 들려주시고요. 그리고 혹시 제 정체(?)를 알게 되셔도 비밀 유지해주시기 바래요. ^^

답. STAI는 State-Trait Anxiety Inventory입니다. BDI만큼이나 많이 사용하는... ^^

덧. 월덴 3에서는 단자음 사용(ㅎㅎㅎ, ㅋㅋ 등)을 권하지 않습니다(공지를 참조하세요). 사용 자제를 부탁드릴께요. ^^
.
반딧불이
2006/03/29 18: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사를 하셔도 엄청난 댓글이 계속해서 달리는 것을 보면 정말로 대단하시단 생각이 듭니다 ㅠ.ㅠ 그런데 이 곳은 전반적으로 톤이 좀 흐릿한 것 같습니다. 이글루스는 굉장히 선명한 느낌이었는데..
월덴지기
2006/03/30 00:49 수정/삭제
나도 놀라고 있다. 이글루스처럼 이오공감이 있는 것도 아닌데 갑자기 왜 방문자가 폭주하는지 모르겠네...

그건 그렇고 톤이 좀 흐릿하다니 뭔 말이냐? 글씨 색깔이 회색이라서 흐릿하다는 말이냐?
.
무명씨
2006/03/30 09: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혹시 어떤 대학의 청년심리학이나 정신건강등의 학부 교양 수강생들이 모두 쳐들어온? ^^ 농담이옵니당
월덴지기
2006/03/30 10:16 수정/삭제
referer log를 보아도 별다른 것이 없거든요. 이글루스에 있을 때에는 이오공감에 오르거나 혹은 특정 검색엔진의 러쉬를 받은 적은 있는데 이번의 경우는 도저히 모르겠어요. 쩝...
.
학생
2006/04/04 23: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님의 공간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님의 공간이 점점 알차고. 깊어지는 것 같아서..정말 기쁩니다..^^
월덴지기
2006/04/04 23:56 수정/삭제
이글루스에 있을 때보다 많은 분들이 찾고 계셔서 사실 좀 얼떨떨합니다.

방문자에 비해 댓글 수가 적어 정보를 찾는 분들이라고 짐작만 하고 있습니다.
.
세-
2006/04/07 12: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 아직도 블로그 형식에 적응하기 힘든거 같아요 OTZ
테터툴즈에서 따로 제공한다는 방명록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건가요?
// 이번 학기에 '생활 재테크' 온라인 강의 신청했다가 드랍했어요. 가장 열심히 시작한 강의인데 완전 좌절했다는;; 시험 범위가 강의 내용 포함 경제 전분야라니요!! "이게 어려우면 재테크를 포기하셔야지요." 허허. 누가 교양 한학기 배우고 재테크 한댔나- 1학점이 모잘라서 담 학기 학점등록이 아슬한 위기에 처했답니다. 쿨럭 ;ㅁ;
월덴지기
2006/04/07 13:09 수정/삭제
대문의 Walden 3 로고 위에 보면 까만 버튼이 5개 있는데 그 중에 오른쪽에서 두 번째 버튼(G라고 쓰인)을 클릭하면 방명록으로 들어가게 된다네...

그러게 처음부터 좀 신경써서 강의 신청을 하지 그랬냐~ --;
.
2006/04/20 17: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6/04/21 00:00 수정/삭제
UNDER17은 일본 밴드인데 April Dance의 원곡을 누가 연주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UNDER17도 사실 아닌 것 같고...

어쨌거나 참 좋죠? ^^

대학생들에게는 4월은 잔인한 중간고사의 달이지만 뭐 그래도 기분전환도 하시면서 쉬엄쉬엄하세요. 적당히 쉬기도 해야 공부도 능률이 오르니까요.
.
학생
2006/05/11 19: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 음악 참 좋네요..그러니까..지기님께서 이 음악에 맞춰 춤을 추신다는 그런 말씀이신가요? (그 모습을 상상해 보니..제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월덴지기
2006/05/12 11:04 수정/삭제
음악은 흥겹고 좋은데 스윙을 추기에는 곡이 너무 빨라서 매우 고전중입니다. ㅠ.ㅠ
.
무명씨
2006/06/02 21: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구면에 실례가 안된다면 ^^;;

헌재에서 시각장애인 안마사 독점위헌 판결이 났습니다.
즉 안마사를 시각장애인만 할수 있도록 한것은
직업선택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라는 결론이 났어요.
일반인도 안마를 할수 있게 된다면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은 갈곳이 없게 됩니다.

시각장애인들은 절박합니다.
뉴스에서 농성을 한다. 그냥 다들 동정하듯 쯔쯔 하고
지나가실겁니다.
다른 생게수단도 주어지지 않은채 여태까지
안마 하나만으로 먹고 살게 해놀고
시각장애인의 직업선택의 자유는 현실적으로 막아놓고

지기님 취항에는 안맞으시겠지만
지나가다 혹여 관련 글이나 투표라도 보면
헌재결정 꼭 반대투표 해주세요,.
....................................................

제가 일하는 곳에 직업재활은 꿈도 못꾸는
시각과 타장애 중도 중복장애 학생들 많습니다.
자폐 정신지체 제대로뭐, 제대로뭐..,
그들보다 단순 시각장애인이 살기 힘들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조금만 지원해주면 자립할수 있는 장애 영역까지
지원을 안해주면 어떡합니까..,
오늘 맹학교 고등부, 전공과 학생들과 다른 선생님들과 함깨
하늘 블라우스와 너풀 치마 입고 안어울리게
데모하러 갔다왔습니다. (워낙에 회색의 지식인 타입입니다)

시각장애인도 안마가 아주 좋아서 하는 사람 몇 안될겁니다.
저라도 싫을 것 같지만 그래도 직업이라 생각하고
열심히들 살아가는데 그것마져 빼앗아 버려서
기초생활수급자만 늘어나고 사회적 비용만 산출한다면
객관적으로도 과연 바람직할까요?

아주 경증의 시각장애인이나
그냥 60대이후로 갖가지 질환으로 실명해 버렸거나 하지 않는 경우면

저처럼 1급 시각장애인 중에선 잘보는 편이면서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 대학도 졸업하고 대학원생이고
전공분야도 특수한편이라 이리저리 먹고살수 있는
사람은 전체 시각장애인중에 몇명일까요?

대한민국 에서 10명도 안되는 맹인교수
대한민국에서 80명도 안되는 현직특수교사
(그중에 90%이상은 맹학교에서 안마를 가르칩니다)
대한민국에서 100명도 안되는 현직 사회복지사
생계유지를 할수 있을 정도릐 100명도 안되는 음악인
몇몇의 목회 종사자들

그들을 뺀다면 할아버지 할머니를 뺀 몇십만의 시각장애인
무엇을 할수 있을까요?

철학관?

여론몰이 안좋아하지만, 여론몰이좀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이 서러워집니다.
월덴지기
2006/06/03 12:03 수정/삭제
함께 분노해야 할 일에는 초면, 구면이 없는 법이지요. 큰 힘은 아니지만 저도 보태겠습니다. 저처럼 게으른 누리꾼들을 위해 항의를 할 수 있는 창구를 함께 알려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무명씨
2006/06/08 23: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http://web.kbuwel.or.kr/win/

<-위의 주소가 서명 사이트에요.
학교에서 안마밖에 배운것이 없는 시각장애인들이 그 직업을 잃어버릴 위기에 놓여 서명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경제활동 인구로서의 시각장애인중 경도를 제외한(한쪽눈만 실명등) 중증 시각장애인인 경우 할수 있는 직업은 99%가 안마밖에 없습니다.

전국 12개 맹학교의 교육과정은 단순 시각장애학생의 경우 유초중고 일반교육과정에 준해 이루어지며 고등학교가 안마와 침술을 배우기 위한 실업계 고등학교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맹학교와 대전맹학교 청주맹학교에전문대 3년 과정의 안마 전공과가 맹학교 고등부 졸업자들을 대상으로 있고 한빛맹학교에 2년 전문대 과정의 음악 전공과가 있습니다. 복지관에 간혹 텔레마케팅이나 피아노 조율 컴퓨터 등의 교육이 이루어지긴 하나 아직 현실성이 없습니다. 이것이 시각장애인에게 주어지는 실재적인 직업교육의 거의 모두입니다.
중증 시각장애인들은 사실상 일반사회로의 진출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스카이대를 나와도 사회의 벽에 부딫치기 일수입니다. 저 아는 시각장애인은 어려서 프로그램을 짜며 천재 소리를 듣다가 우수한 성적으로 연대 공대 컴퓨터 나와서 맹학교 안마 선생합니다. 이게 잘풀린 케이습니다.
그러나 이도 소수지 참고서도 변변히 없이 대학가기는 쉽겠습니까? 학습자료는 너무나도 무족하고 너도나도 다니는 학원도 못다닙니다. 그나마 맹학교 출신들은 안마라도 하여 나름의 사회를 만들고 있어서, 일반학교를 나온 시각장애인들은 (물론 잔존시력이 있거나 중도 실명한 경우) 사회에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애쓰다가 다시 맹학교 고등부로 들어옵니다. 제가 일하는 학교만 하더라도 제가 가르치는 고등학교 과정 학생중에 괜찮은 대학, 대학원까지 나오고도 다시 고등학교에서 안마를 배우시는 분도 계십니다.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 중 똑똑한 아이들의 꿈이 뭔지 아세요?
맹학교 선생입니다. 그게 현실적인 최대한의 꿈입니다. 0.00001%의 천재가 아니라면요...., 서울대 법대 성적이 나와도 이화여대 단국대 특수교육과를 보내는 것이 현명하다고들 말합니다. 그렇게 우리 사회의 벽은 높습니다. 그 자리도 없습니다. 그렇게 소수의 똑똑한 애들이 힘들게 힘들게 맹학교 선생이 되어서 무얼 가르칠수 있는지 아세요? 안마입니다. 이화여대 단국대 특수교육과를 나와도 결국 가르치는 것은 무엇을 전공했던지 안마입니다.

지금 위헌결정으로 이 부족한 모든것들조차 다 흔들리고 있어요.

저도 일반학교 출신이라 안마사 자격증이 없고, 안마선생이 아니지만 (배운) 시각장애인으로서 책임감을 느낍니다. 일반인들 사이에서 저 정도의 학력이나 경력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시각장애인들 사이에서 저는 잘난게 아닌 (혜택받은) 사랍이니까요. 그 정도로 우리나라의 장애인의 삶은 힘듭니다.

이것을 보시는 분들의 서명 부탁드립니다. 저도 길가다가 아무곳에나 실명걸고 서명 함부로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이런것 부탁도 잘 안하구요,

여러분도 내일 사고로 장애인이 될수 있습니다.
월덴지기
2006/06/09 00:53 수정/삭제
서명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이번 결정이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든 철회되기를 바라고, 이번 사건이 소외된 모든 이들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06/06/25 22: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6/06/26 20:26 수정/삭제
아쉽지만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너 감사합니다.
.
2006/08/24 01: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6/08/24 09:49 수정/삭제
아무래도 지워진 것 같은데? 글이 없거든? ㅠ.ㅠ
.
2007/03/21 17: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7/03/21 23:01 수정/삭제
질문이 너무 광범위해서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읽으셔야 할 책은 심리학과가 개설된 대학교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과목명과 추천 교재를 중심으로 읽으시면 되고, 심리학 공부를 체계적으로 하시려면 다음이나 네이버의 관련 카페를 검색하셔서 공부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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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스
2007/03/27 20: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여행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보니까 점점 더 터키에 가고 싶어지네요;ㅅ; 앞으로도 종종 방문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ㅁ'
월덴지기
2007/03/28 17:50 수정/삭제
저도 조만간 2월에 다녀온 유후인 여행기를 올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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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4 21: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7/06/25 06:47 수정/삭제
어떤 사연인지 모르겠지만 경찰의 도움을 받으셔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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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met
2007/06/26 01: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장애인복지기관에서 DSM-4에 관한 과제를 내 줘서 이리저리하다가 들어 오게 되었어요. 좋은 정보들이 많은것 같아요 ^^
월덴지기
2007/06/26 17:41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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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2007/10/06 23: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심리학을 공부하는 학부학생입니다^^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좋은글들..감동적인글부터 여러 이론적 지식들까지 좋은 글들이 많네요~두시간동안 이것 저것 읽으며 이곳에 있었습니다..허허 이런공간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공간만큼이나 주인장되시는 분도 멋진 분이실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자주자주 오게 될것 같아요~~안녕히계세요~~
월덴지기
2007/10/07 03:03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월덴 3에서 즐거운 시간이 되신 것 같아서 저도 기분이 좋네요. 언제든 편안한 마음으로 들러주세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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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F
2007/10/10 17: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프랑스에서 임상심리학으로 석사과정에 있는 학생입니다. 종종 들러 (정말 감사하게도) 알찬 자료들을 참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논문을 써야 하는데.. 휴.. 쉽지 않네요.
SDF는 sans domicile fix의 약자로.. "고정된 거주지가 없는"이란 뜻이구요. 노숙자를 지칭하는 (격을 높여) 말이랍니다. 제 상황(?)과 비슷하여 즐겨쓰는 아이디랍니다. 그럼.. 앞으로도 종종 뵙겠습니다...
월덴지기
2007/10/10 22:08 수정/삭제
심리학도이시군요. 반갑고 환영합니다.

부족한 자료들인데 도움이 되신다니 고맙습니다.

논문을 준비하신다니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모쪼록 좋은 논문 쓰려고 너무 노력하지 마시고 이번에 꼭 졸업하시기를 바랍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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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zik
2007/10/23 23: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어떤 분인지 알면 안 되는 거였군요...
아~ 아쉬워요~
항상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항상 감사해요! ^^
월덴지기
2007/10/23 23:54 수정/삭제
알면 안된다기보다는 일종의 신비주의라고 할 수 있지요(퍽~).

어쨌거나 도움이 되신다니 기쁘네요.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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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량^.~
2008/02/11 19: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와~ 우선 지기님의 박학다식하신 듯함(^^:)에 놀랐습니다.
'듯함'은 제가 다 돌아본 것이 아니라 인상만 받았기에 쓴 표현입니다. 워낙 소심해서리...^^;;a
사실은 아직 홈 전반을 돌아볼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임상심리관련 파트만 훓었거든요^^;
그런데 공지글이랑 읽으면서 정말 다양한 방면에 열정을 가지신 것이 느껴져요^^;a

학부에서 전혀 다른 것을 공부하다가 겁도 없이 상담심리에 뛰어들어서 버거운 석사생활을 하고 있는 학원생입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러서 좋은 정보 배워 갈께요^^

꼬랑지... 그런데 '월덴'은 무슨 의미인가요?
저는 처음 보고선 H.D Thoreau의 '월든'인가? 생각했답니다^^;a
월덴지기
2008/02/11 19:47 수정/삭제
월덴지기입니다.

심리학 블로그를 표방(만)한 잡학다식 블로그에 잘 오셨습니다. 심리학 이야기보다는 먹는 이야기, 취미생활 이야기, 영화 이야기 등 이것저것 잡다한 이야기가 더 많은 곳이니 편안한 마음으로 허리띠 풀고(응?) 놀다 가세요.

어려운 공부를 하시니 마음의 평안과 refresh는 꼭 필요하잖아요.

덧. 월덴 3는 Skinner의 월덴 2에서 숫자 하나만 (제멋대로) 올린 거랍니다. ^^

(덧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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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a
2008/04/09 20: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자료를 수집하다가 우연히 알게되었고 홈피가 독특하니 이뻐서 자세하게 들여다 보다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정신분야전문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올해부터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뭐! 심리학 자체도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학문이기는 합니다.
님의 전문가다운(임상심리보고서에 대한 이야기) 사고에 매료되었습니다.
님의 공간에서 많은 공감이 이루어지고 공동체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행복하세요...
월덴지기
2008/04/09 21:03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그냥 평소 제 생각을 적은 글일 뿐인데 동감 뿐 아니라 칭찬까지 하시니 쑥쓰럽네요.

자주 들러서 좋은 말씀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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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2008/05/13 19: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상담과 정신건강에 관해 관심이 많습니다. 상담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하던 중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자료 보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 마니 부탁드립니다..
월덴지기
2008/05/14 17:51 수정/삭제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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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
2008/07/16 23: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처음 뵙겠습니다..저는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는 심리학도입니다..(죄송하지만, 제 전공인 심리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기도 하죠 -_-a) 리스트를 보니 심리학 특히 심리치료 관련 글을 많이 올려 놓으셨는데 틈틈이 한번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살짝 보니까 글중에는 약간의 반감(?)이 느껴지는 내용도 있고..건방진 얘기로 들리시겠지만... 전체적으로 흥미롭습니다...종종 들르겠습니다!
월덴지기
2008/07/17 00:07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전공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심리학도라니 제가 다 서글퍼지는데요.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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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7: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8/11/17 19:54 수정/삭제
보물은 없습니다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뭐 제 주제에 멘토까지는... -_-;;;

Hilgard와 Atkinson의 심리학 개론을 갖고 계시다면 다른 심리학 개론서는 더 이상 모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심리학 개론서는 그야말로 개론서에 불과하니까요. Hilgard의 책만 정독하셔도 충분합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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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20: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8/11/18 22:53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우선 상담/심리치료와 책을 쓰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려야겠군요. 책이 별로라고 심리치료도 별로인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반대로 책이 대단하다고 그 치료자가 치료도 잘 하는 것은 아니죠. 책이 너무 화려하면 치료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는 좀 봤습니다.

저야 치료도 별로이기는 하지만 제가 치료를 잘 한다고 책도 잘 쓴다는 보장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 따라서 그 선생님의 치료 능력을 평가할 때 책을 갖고 평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경로를 통해 그 분의 치료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어떨까요?

두 번째 질문은 님께서 어떤 말씀을 이전 상담자에게 하셨는지 제가 모르기 때문에 섣불리 말씀을 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변인이 작용할 수 있거든요. 아직 상담의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 섣불리 그만두셨을 수도 있고, 상담자 특성도 영향을 미쳤을 수 있죠.

중독 상담은 정말 힘든 분야이기는 하지만 분명히 좋아지는 분은 있습니다. 제가 잘 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빨리 오픈하고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해 애쓰는 분들은 금방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빨리 님을 괴롭히는 문제에서 빠져나오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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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8 23:5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8/11/19 11:45 수정/삭제
정말 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하셨네요. ^^;;;

이건 중요한 '말꼭지'인 것 같으니 곧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도 '내가 만약 상담을 받는다면'이라는 제목 정도가 될 것 같네요.

기대해 주세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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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9 15: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8/11/19 23:05 수정/삭제
곧 포스팅하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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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6 00: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8/12/26 01:17 수정/삭제
그 문제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관련글을 연결하는 plug in을 설치하기 전에 포스팅한 글이나 날짜를 미래의 어느 날로 연결해 둔 글만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최근에 올라오는 글에는 잘 나타납니다. 만약 정상적으로 올라오는 글에도 그런 문제가 생긴다면 그건 올블로그의 문제일 수 있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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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2009/03/28 23: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우연히 검색하다 알게 되었는데, 좋은 자료와 지기님의 노고에 오늘은 꼭 감사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강하게 일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고 갑니다. 교육심리를 전공하고 지금은 상담을 공부하고 있는 초보 아줌마 입니다. ^^ 항상 이 공간이 아름답게 살아서 좋은 정보 공유하며 마음 나누는 그런 곳이 되기를 희망해요. 지기님과 같은 아름다운 분이 계서서 행복하네요.
월덴지기
2009/03/29 09:53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초지일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격려 고맙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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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2009/05/13 09:5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얼마 전부터 정말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 좋은 자료, 정보 많이 얻어 가려고 합니다. ^^
월덴지기
2009/05/13 09:59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별 것도 없는데 도움을 받으셨다니 부끄럽습니다. 자주 놀러오시고 좋은 말씀도 많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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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빌더
2009/07/05 08: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댓글타고 넘어왔습니다. 이렇게 좋은일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저도 댓글 남겼으니 월덴지기님의 300원을 적립하게되는 건가요?? ^^*

심리학에 관한 글을 몇개 보았는데요... 도박중독에 관한 글이 특히나 많고 인상적이네요. 언제 시간나시면 식이장애에 관한 글도 가능할까요?? ^^

한RSS로 구독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월덴지기
2009/07/05 11:12 수정/삭제
하하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제가 댓글 기부금 300원을 적립하는거지요.

eating disorder에 대해서도 언제 한번 포스팅을 할까 생각 중입니다. 시간을 좀 더 주세요.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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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17: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9/07/06 01:20 수정/삭제
eating disorder는 field에 나와야 많이 볼 수 있죠.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장에서는 상당히 흔하다고 합니다. 저도 많이 경험하지는 못했지만요.

저도 김에 공부를 좀 더 해봐야겠네요.

덧. 댓글은 마음 편하게 다시면 됩니다. 뭐 설마 그런다고 제가 파산을 하겠습니까?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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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
2009/07/12 05:4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상담봉사 초년생입니다.
자료중 도박에 관한 자료 잘보고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 특히 좋은일하시는 님의 활동에 더욱 깊은 존경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월덴지기
2009/07/12 09:57 수정/삭제
산촌님 반갑습니다.

상담을 하신다니 더욱 반갑네요. 좋은 자료는 별로 없지만 자주 들르시기 바랍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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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7 13: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9/07/27 22:39 수정/삭제
장문의 댓글 잘 보았습니다. 마음 고생이 얼마나 심하셨을까요. 도움이 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몇 가지 조언 드립니다.

신체적인 기전이 분명한 알코올, 마약 중독과 달라서 도박 중독은 병원 치료가 주된 치료가 아닙니다. 심리치료를 받으실 수 있는 전문 기관을 먼저 방문하셔서 심리평가를 받아보시고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하면 병원 치료를 병행하시면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도박중독자만 전문으로 치료하는 병원이 없기 때문에 자칫하면 도박자가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는 수단으로 악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도박 중독은 무책임 뿐 아니라 상습적인 거짓말이 증상이기 때문에 남편의 말을 믿지 마시고 행동을 믿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도박 중독자가 원하는 것은 간섭받지 않고 마음껏 도박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요. 부인께서는 자신과 떨어져 있는 것이 가장 혹독한 벌이라고 하시지만 남편께서 도박중독자라면 오히려 그것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스스로의 힘으로 도박을 절제하는 것은 도박중독자에게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러니 미국으로 가시든 한국에 남으시든 가장 중요한 것은 남편이 치료를 받는 것이고 그것에만 우선적인 초점을 맞추셔야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유캔센터(www.ucancenter.or.kr)를 추천드립니다. 우선 도박중독치료전문가와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고 결정을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건투를 빕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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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8 11: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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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지기
2009/07/28 14:48 수정/삭제
유캔센터는 수~일까지 근무를 하고 월, 화요일에 쉽니다. 평일에 쉬는 대신 주말에 일을 하기 때문에 직장을 갖고 계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요일 오전 9시 이후에 연락을 하시면 상세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처음 도박중독치료를 할 때에는 도박자가 도박만 하지 않으면 될 것처럼 생각이 되지만 정작 도박자가 도박을 하지 않으면 가족들이 그동안 눌러두었던 분노, 적개심, 죄책감, 울화가 표면에 떠오르면서 가족들을 괴롭히게 됩니다. 그래서 단순히 도박자를 돕기 위해서 뿐 아니라 가족들 스스로를 위해 가족 상담을 받으라고 권유하는거지요.

제 생각에는 회사를 그만두는 것이 상책이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대책없이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해 금단 증상에 더욱 시달리게 될 수도 있습니다. 회사와 어떻게 이야기가 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도박중독치료전문가와 먼저 만나서 상의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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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9 09: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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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지기
2009/07/29 10:19 수정/삭제
저런~ 그래서 제가 도박중독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기관에 먼저 가시라고 조언을 드렸던건데요.

들으신 검사는 종합심리평가라는 것인데 도박중독자에게는 별로 필요하지 않은 검사입니다. 주로 임상심리학자들이 실시하는 검사로 유캔센터에서도 무료로 받을 수 있지만(유캔센터의 전문가들이 모두 임상심리학자들이므로) 별로 필요가 없기 때문에 보통 실시하지 않죠. 만약 상담 중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그 때 추가로 받으셔도 됩니다.

일단 유캔센터를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아보시고 결정을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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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2010/02/03 16:5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랜만에 다시 들렸습니다. 오늘부터 꼼꼼히 살펴 보려구요,
아직 웰덴3을 둘러보는데 익숙치는 않지만.. 열심히 둘러보겠습니다.
이제 부터 곧 자원봉사를 하게 되는데, 여러가지 도움을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웰덴 3 번창하시길,,~
월덴지기
2010/02/04 10:16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세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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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 3를 방문하는 분들의 수에 비해 댓글, 트랙백, 방명록을 남기는 분의 수가 상대적으로 너무 적어서 지금까지 주저했던 일을 드디어 시작합니다.

바로 댓글/트랙백/방명록 기부금 모으기입니다. 2006년 9월 1일부터 월덴 3의 모든 포스팅에 달리는 댓글과 방명록 하나에 100원, 걸리는 트랙백 하나에 500원의 사비를 모아 좋은 일에 사용하려고 합니다. 2007년 6월 29일부터 댓글은 300원, 방명록은 500원, 트랙백은 1,000원으로 올립니다.

제가 다는 댓글은 제외(보니데는 포함 ^^;;;)합니다. 물론 댓글/트랙백/방명록이 폭주하여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때가 오게 되면 액수는 조정하게 됩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인데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댓글과 트랙백, 방명록 많이 남겨 주시고 기부할 수 있는 (믿을만한) 좋은 곳을 알고 계시는 분은 추천 바랍니다.

* 2010년 2월 9일 14:26분 현재 모금액
(2006년 9월 1일 00:00시 시작)

댓글 3337개 = 878,600원
방명록 179개 = 73,600원
트랙백 165개 = 154,000원
특별 기부금 = 107,60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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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금액은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현재 난아님의 포스팅에서 영감(?)을 얻은 아름다운 재단이 후보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덧. 저는 한 사람의 백 걸음보다 백 사람의 한 걸음이 이 기부금 제도의 취지에 더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2007년 10월 2일부터 하나의 댓글을 여러 개로 분리해서 달기, 하나의 포스팅에 달리는 중복 댓글, 도배성 댓글에는 기부금을 적립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언급이 없는 댓글은 기부금이 적립되지 않은 것으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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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  2010/12/31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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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트랙백/방명록 기부금 모으기 - 아즈라엘과 동거중인 일편단심 투덜이스머프
2006/09/24 11:2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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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지기님의 기부금 모으기 아이고. 이미 많은 블로거가 하고 계셨다는데 저는 이제야 알게 되었답니다 :p 정말 멋진 아이디어 아닌가요? 왜 그렇다고 하잖아요. 선행이 좋은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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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일들 - melo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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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인터넷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할 수 있는건 거의 다 할 수 있다. 대략, 임의의 물건을 구입한다거나, 금융 거래를 한다거나, 행정 업무를 본다거나,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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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zan
2006/09/05 21: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와!!! 정말 좋은 일 하시네요~~~
기념으로 댓글 하나 달고 갑니다~~~^^
하루에 한번은 꼭 오는 왕 팬인데.. 이제 댓글 정도는 자주 남길게요~
월덴지기
2006/09/05 23:32 수정/삭제
하하 왕팬이라고 하시니 어깨가 으쓱하네요. 앞으로는 댓글 하나 달아주시는 것이 좋은 일 하시는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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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데
2006/09/05 21:3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댓글 많이 달아주께~~~ ^^
월덴지기
2006/09/05 23:35 수정/삭제
어 그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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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ti
2006/09/06 09: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댓글 하나 추가요 (좋은 일이라면...^^)
월덴지기
2006/09/06 17:54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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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2006/09/06 16:4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음, 전에 갈고 닦았던 (댓글과 트랙백을 거는) 습관과 내공을 발휘할 때가 왔군요..^^
월덴지기
2006/09/06 17:57 수정/삭제
하하~ 학생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
난아
2006/09/06 18: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 글 말씀이시군요! 감당하지 못할 정도까지 댓글이 달려도 감당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월덴지기
2006/09/07 09:51 수정/삭제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댓글이 달린다면 행복한 고민이 되겠는데요. ^^
.
무명씨
2006/09/08 23: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화이팅이십니다
1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덴지기
2006/09/09 00:30 수정/삭제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게 자주 댓글 날려주세용~
.
덧말제이
2006/09/11 09: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멋진데요. ^^
월덴지기
2006/09/11 20:31 수정/삭제
부끄럽습니다. ^^;;;
.
달고은술
2006/09/14 16: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댓글 기부금이라니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남겨주신 흔적따라 들렀다가 링크하고 돌아갑니다.^^
월덴지기
2006/09/14 17:00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현재 달고은술님이 400원을 기부하셨네요. ^^

링크도 감사드립니다.
.
주만
2006/09/15 10:3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핫 그러다가 정말 폭주하면 어쩌시려구요~~!
저도 은근슬쩍 끼어들었습니당! >_<
월덴지기
2006/09/15 12:13 수정/삭제
포스팅한지 며칠 되었습니다만 다행히(?) 폭주할 것 같지는 않네요. ^^
.
느루
2006/09/18 04: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와, 이 글, 오늘에야 차근차근 읽어 보네요. 멋지셔요. 히이~ 자주자주 와서 활동(?)해야 겠는데요? :D
월덴지기
2006/09/18 18:53 수정/삭제
하하 그러세요.

댓글 달고, 좋은 일도 하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꿩 먹고, 알 먹고.
마당 쓸고, 동전 줍고. ^^
.
Xeonia
2006/09/19 22: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정말 멋진일을 하시고 계십니다!!!
월덴지기
2006/09/20 01:58 수정/삭제
별 것 아닙니다만 어쨌거나 칭찬 감사합니다. 더불어 소중한 댓글도요. ^^
.
FlyHi
2006/09/21 13: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댓글따라 왔습니다^_^ 온김에 저도 좋은 일에 댓글 추가!
저도 해보고 싶지만;; 한달하면 천원 모이려나;;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은 약간 덥군요;
월덴지기
2006/09/22 00:56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겁니다. ^^
.
夢中人
2006/09/22 22:3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월덴지기님 :)
덧말제이님댁에서 말씀도 많이듣고 뵙기도 많이 했었지만 쉽게 찾아오질 못했었는데 이렇게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역시 멋진 분이라는 생각이 아니들 수가 없네요 +_+ 앞으로도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월덴지기
2006/09/23 13:43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저도 덧말제이님댁에서 자주 뵈어서 낯설지가 않네요.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레이니
2006/09/24 14: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놀라운 아이디어 입니다. 자주자주 찾아뵐께요^^ 복받으세요!!!
월덴지기
2006/09/24 15:26 수정/삭제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자주 뵐께요~^^
.
난아
2006/09/24 14: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다시 댓글 답니당~!
월덴지기
2006/09/24 15:26 수정/삭제
오늘도 기부하셨군요~^^
.
she-devil
2006/09/24 15:0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지나던길에 덧글을 안 남길수가 없어요 ㅠ_ㅠ 넘 멋지세요 >_<
월덴지기
2006/09/24 15:27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자주 오셔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
.
떠돌이
2006/09/25 01: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덧글 타고 왔습니다~ 이렇게 참여하면 되는 거지요~
월덴지기
2006/09/25 16:28 수정/삭제
맞습니다. 댓글이나 트랙백을 꼭 이 포스팅에 걸지 않으시더라도 기부로 간주됩니다.
.
윤사장
2006/09/25 10: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리 멋진 일을 하시다니!!!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월덴지기
2006/09/25 16:31 수정/삭제
별 것 아닌 것에 과찬을 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
반달
2006/10/03 19: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월덴지기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들렀는데, 잘 지내셨나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꾸준히 포스팅을 하며 관리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이렇게 좋은 일까지 하신다니,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월덴지기님은 마음도 정신도 아름다운 분이신 것 같아요. :)
월덴지기
2006/10/04 17:50 수정/삭제
와아~ 반달님이시다!! 정말 오랜만에 들르셨네요. ^^

블로깅이야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이고 댓글 기부금 모으기도 별 것 아닌데 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
몽상
2006/10/16 12: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재미있네요, 이런 방식도.^^
월덴지기
2006/10/16 23:48 수정/삭제
아직은 견딜 만 하네요. ^^
.
A.N.
2006/11/02 17: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러고 보니 저도 어제 백 원짜리 동전 교환권(?) 두 개 저금통에 넣은 셈이군요. 남의 덕에 선행도 하고 참...
여기 말고도 동참하시는 분들이 계신가본데 정작 제 블로그에서는 엄두가 안 납니다. 누구라도 댓글을 쓰고 싶어지는 글을 올리는 블로그라면 몰라도...
여러 모로 좋은 일 하고 계시는군요.
월덴지기
2006/11/03 10:55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
Juntai81
2006/12/27 13: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일을 하고 계시기에 그냥 할 수 없어서, 저도 동참해 봅니다.
월덴지기님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월덴지기
2006/12/27 18:27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거에요. ^^

Juntai81님도 멋진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夢中人
2006/12/30 11: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 오랜만에 왔습니다. 잘 지내셨죠? 히히히
월덴지기
2006/12/30 12:52 수정/삭제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
Cezr
2007/01/25 12: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정말 멋진 일인데요.. ^^;; 저도 조만간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월덴지기
2007/01/25 13:54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큰 일도 아닌데 많이들 칭찬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
오수미
2007/05/07 00: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그냥 여디가 글을 올리면 되는건가요..;; 제가 이런데(컴과 관련된 어떤 부분이라도) 익숙치가 않아서요..^^; 암튼 좋은 뜻으로 시작하신 일 감당 못해 금액 조정하는 일이 생겼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
월덴지기
2007/05/07 00:34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
.
와니
2007/08/21 10:1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일을 하고계시네요.
잘되길 바랍니다^^
월덴지기
2007/08/21 10:47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
snowall
2007/11/07 18: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자주 방문해야겠네요. 블로그를 더욱 널리 알리셔야 하지 않나요? ^^;
월덴지기
2007/11/07 18:54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좋은 일 하려면 널리 알려야 하는데 제가 홍보 쪽으로는 좀 부족합니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가납이
2007/11/08 22: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오...이런 좋은일을...블로그의 활용방법이 정말 다양하군요
월덴지기
2007/11/09 10:15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활용할 수 있을지는 몰랐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유리네
2007/11/19 00: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도 조만간 덧글 기부 이벤트를 제 블로그에서 진행할까 합니다.방문자수도 적고 인기도 많이 딸리지만,노력해 보겠습니다.기부금같은거는 이번주동안 한번 고민해보고,다음주 즈음부터 시작할까 합니다.월덴지기님이 하시는 일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월덴지기
2007/11/19 21:57 수정/삭제
동참 감사합니다. 유리네님의 따뜻한 마음이 세상의 또 하나의 빛이 되리라 믿습니다. 저도 더욱 열심히 나누겠습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꼬이
2007/11/23 21: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일 하시네요..^^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월덴지기
2007/11/23 22:56 수정/삭제
기분이 좋아지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새벽빛
2007/12/07 22: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무슨 뜻인지? 예를 들면 제가 댓글을 하나 달면 기부금이 적립된다는 말씀 같은데 그럼 그걸 지기님이 내신다는 건가요? 맞나...
그런 거 상관 않고 내키는 대로 댓글 달고 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월덴지기
2007/12/08 11:14 수정/삭제
맞습니다. 댓글, 방명록을 쓰시거나 트랙백을 거시면 각각에 해당하는 기부금을 제 사비에서 적립하는 겁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Cherry양
2007/12/20 20: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 역시 세상은 아직은 살만한 곳이구나.. 하는 따뜻함을 느끼고 돌아갑니다.

날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월덴지기
2007/12/21 02:23 수정/삭제
별 일 아닌데 과찬의 말씀입니다.

Cherry양님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초하(初夏)
2007/12/24 13: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댓글, 300원이요~~ ㅋㅋ 저도 이 운동에 동참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있는 상태라... 좀 어려워졌어요. ^.^
월덴지기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낼이 그날이네요. 성탄의 기쁨과 나눔을 실천하시니 누구보다도 행복한 성탄절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건강하고 뜻깊은 연말과 새해도 맞으시길 빕니다.
월덴지기
2007/12/24 20:43 수정/삭제
덧글과 트랙백 모두 감사합니다.

초하님도 항상 보람찬 하루하루되시기 바라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덧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blackturtle
2007/12/26 14: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애드센스를 달고 하는 것들만 생각했었는데, 멋진 아이디어라 생각됩니다.
한때 블로그 운영했던 사람으로써 나중에 다시 블로그를 하게 되면 저도 해보고 싶어지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월덴지기
2007/12/27 11:57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나중에 블로그를 다시 열게 되시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blackturtle님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덧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마
2008/01/19 20:4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런 곳은 첨 봤어요. 어려운 일일텐데 대단하십니다.
따뜻한 겨울 되시길..
월덴지기
2008/01/19 23:56 수정/삭제
격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할께요. ^^

(덧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Kateřina
2008/01/21 03:3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심리학자가 되고 싶어하는...이제 고2가 되는 고1입니다...
(사실, 홈스쿨링 중입니다)
방문한지는 꽤 되었지만, 덧글은 이제서야 남기게 되네요...
여기는 좋은 글이 많아서 자주 들리고 있습니다...
(저...그런데요, 주소만 긁어가는건 괜찮은가요?)
월덴지기
2008/01/21 21:08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자주 들르세요.

주소만 긁어가는 것이 링크나 혹은 출처를 기재한 펌이라면 괜찮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지글 중 '저작권 관련 공지(필독)'을 참고하세요.

(덧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낼량^.~
2008/02/11 19:4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댓글 기부금이라...
정말 마음 따뜻한 분들의 아이디어는 더 빛나는 것 같아요^^
월덴지기님 화이팅입니다^^*
월덴지기
2008/02/11 19:48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나눔의 기쁨을 깨닫는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덧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솔
2008/04/10 18: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웹덴님! 완전 멋지십니다! 완전!완전!
저는 방명록에 달린 500원 기부되었습니다 라는 글이 무슨 소린가?"
했었는데! 제가 방명록을 달면, 애드센스 수입처럼 기부가 되는건가?
생각했었는데
월덴님께서 개인적으로 기부를 하시는 거였군요!!!
우아!
북크로싱에, 이런 기부까지!
월덴님 꼭 한번 만나뵙고 싶네요 ^-^
님좀짱인듯!
킹왕짱!
우왕굳!

나중에 댓글 폭주 올꺼같아요!
응원과 격려의 댓글 ^^
월덴지기
2008/04/10 22:10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그런데 '님 좀 짱인듯!' 요건 짜증날 때 쓰는 표현이 아닌지. -_-;;;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임자언니
2008/10/30 01:5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모든 일이든 실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런일은 사실 실천하기가 참 어려운데 대단한 결심을 하신것 같아요
저도 월덴지기님 본받아야 겠어요
따뜻한 마음을 얻고갑니다 꾸벅!!

월덴지기
2008/10/30 11:28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별 일도 아닌데 과분한 칭찬이십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도꾸리
2009/02/16 16: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웰덴지기님의 기부 부담을 앞으로 지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아자아자~
좋은 일 하시는 모습 너무 보기 좋아요\~
월덴지기
2009/02/16 17:04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그런 부담이라면 기꺼이 지도록 하지요. ^^

그런데 제 닉네임은 '웰덴지기'가 아니라 '월덴지기'랍니다. 많이들 착각하십니다만...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은나무
2009/03/08 14:4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일 하고 계십니다. 소액기부가 많이 활성화 되었으면 합니다.
월덴지기
2009/03/08 17:28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저도 소액기부가 많이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초하
2009/05/21 23: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문득 궁금해 다녀갑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보탬이 되고자 글도 하나 더 엮어놓습니다!!
월덴지기
2009/05/22 01:21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초하님도 잘 지내시나요?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09/27 20: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9/09/28 17:41 수정/삭제
알았네. 그럼 10월 4일에 보도록 하지.

(댓글 기부금 300원 고맙네)
.
담덕
2010/01/08 10: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우.. 좋은 일 하시는군요..
훌륭하십니다. ^^
전 한달에 5천원 기부하는것도 거를때가 있어서.. ㅜ.ㅜ
월덴지기
2010/01/08 10:46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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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지기의 심리평가/심리치료 supervision 일정 :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제게 심리평가/심리치료 supervision을 받으시는 선생님들이 워낙 많다 보니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문의하는 메일을 최소 하루에 한 통은 받고 있습니다. '된다', '안 된다'의 가부 통보만 해 가지고는 여러 번 메일 교환이나 통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주 번거롭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2주치의 제 supervision 일정을 공개할테니 살펴보시고 가능한 시간을 맞춰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지방에 계시거나 여건 상 요일과 시간을 고정했으면 하는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는 고정 supervision의 유무를 표시하겠습니다. (고정)이라고 되어 있는 요일과 시간대는 피해서 신청해주세요.

* 월덴지기의 심리평가/심리치료 supervision 일정(2010년 2월 3일 ~ 2월 17일)
: 최종 업데이트 2월 9일 14시 18분

* 수(2월 3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목(2월 4일)
- 점심 : 개인 사정으로 불가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금(2월 5일)
- 점심(12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토(2월 6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일(2월 7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월(2월 8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화(2월 9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응급 케이스만 사전 상의할 것

* 수(2월 10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저녁(8시) : 가능

* 목(2월 11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금(2월 12일)
- 오전(10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오전(11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점심(12시) : 심리치료 supervision
- 오후(2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오후(4시) : 가능
- 저녁 : 개인 사정으로 불가

* 토(2월 13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일(2월 14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월(2월 15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응급 케이스만 사전 상의할 것

* 화(2월 16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수(2월 17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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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  |  2010/12/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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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차 동시나눔' 마당에 동참할 이웃지기님들을 기다리며 -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10/01/23 02:3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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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섯번 째가 된 이 '동시 나눔'은 사실 우리의 개인적이고 작은 '책 나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책을 읽고 블로깅(Blogging)을 통한 '독서후기' 나눔을 좋아하며, 그 '책까지..
2010/01/08 10:3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10/01/08 10:50 수정/삭제
위의 일정표는 면 대면 supervision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원격으로 supervision을 받는 선생님들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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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0 18: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원격 슈퍼비젼은 어떻게 준비하면 받을 수 있어요?
월덴지기
2010/01/10 22:11 수정/삭제
심리평가 supervision을 받으려는 분이면 다음 글(http://walden3.kr/488)을 참고하시고 심리치료/상담 supervision을 받으려는 분이면 다음 글(http://walden3.kr/1891)을 참고하셔서 walden3@gmail.com으로 신청글을 보내주시면 어떻게 원격으로 supervision을 할 수 있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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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10/01/23 02:3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여전하신 모습을 뵈니 좋습니다.

잘 지내시죠? 안부 전합니다.
다음 주에 우리 "제6차 동시나눔'을 진행합니다.
응원도 좋구요. 즐거운 나눔도 빌어주시길 바랍니다~~
월덴지기
2010/01/23 16:02 수정/삭제
초하님도 잘 지내고 계신 것 같네요.

'나눔'도 왕성하게 하고 계시는군요.

행복하고 즐거운 나눔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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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ade
2010/01/25 23: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으랏차아.. 오늘도 변함없이 RSS로 읽고 이는데.. 블로그 오류가 나네용. plugins/AJAX_Counter 쪽에서 계속 무한로딩되는데.. 흠 제 IE에서만 나타나는 현상일까요?
월덴지기
2010/01/27 22:28 수정/삭제
저는 주로 불여우를 사용합니다만 직장에서는 간혹 IE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혹시 다른 PC의 같은 OS에서도 동일한 증상이 나타나는지 확인해 보시고 알려주세요.

처음 접속할 때 로딩이 멈춘 것처럼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이유는 제가 독립 호스팅을 사용하는데다 사진과 링크 등 초기에 불러와야 할 정보가 많아서 그럴지도 모릅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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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9 06: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10/02/09 14:23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점심에 supervision이 있는 날은 중간에 짬을 내서 후다닥 먹곤 합니다. 저녁은 7시에 supervision이 있으면 6시에, 6시에 supervision이 있으면 끝나고 늦은 저녁을 먹고는 하죠.

자주 놀러오세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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