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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잘못된 정보나 지식을 발견하셨을 경우에는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심리학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을때에는 언제든 질문을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 저는 비교적 인내심이 강한 관리인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싫어하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1. 저는 '한글 올바로 쓰기'에 민감하기 때문에 외계어, 통신체, 단자음 반복(ㅋㅋㅋ, ㅎㅎㅎ)등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외적으로 이모티콘(^^, ㅠㅠ, -_-;;; 등)의 사용은 허용합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의 양식을 믿습니다. 2. 발상의 전환이 되는 토론과 의견 개진은 환영하지만 비난을 위한 비난만큼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철저히 사실과 논거에 의해 자신의 주장을 펴 주시고 특히 토론의 당사자인 경우는 상대방의 근거 제시 요청에 충실히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3. 제가 비난을 위한 비난보다 싫어하는 것은 상대방의 약점을 파고드는 인신공격과 냉소, 조롱, 상소리들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나 이메일 주소를 남기지 않는 익명의 댓글도 환영하지만 익명을 이용해 상대방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어떠한 행위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그런 시도는 단 1회의 경고도 없이 가장 엄정한 방법으로 처리하겠습니다. 덧1. 저는 기본적으로 댓글을 남기는 모든 분들에게 답글을 드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만약 자신의 댓글에 답글이 없다면 아래의 경우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 포스트와 관련 댓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일부 내용만 뽑아서 쓴, 소위 남의 다리를 긁는 댓글2) 좋다/싫다의 주관적인 감상을 올린 글에 옳다/그르다의 가치 판단을 기준으로 쓴 댓글3) 2번과는 반대로 옳다/그르다의 가치 판단에 대해 쓴 글에 근거는 대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휘갈긴 댓글(이 경우는 대체로 무응답보다는 무응답+댓글 삭제로 처리합니다)4) 포스트에 국한시키지 않고 논의를 끊임없이 확장시켜서 저를 삼천포로 순간이동시키는 댓글(대부분의 경우 댓글 논쟁을 하다보면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무응답으로 대처합니다)5) 월덴지기가 아닌 다른 사람을 대상으로 하거나 혼잣말의 형태로 단 댓글
6) 한꺼번에 답글을 올리느라고 실수로 빠뜨린 경우. -_-;;;; (다행히 매우 드문 경우이기는 합니다)덧2. 포스트 중에서 오, 탈자를 발견하시거나 자료실에 있는 자료 중 내려받기가 안되는 자료를 발견하신 분은 덧글이나 메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후사하겠습니다.감사드리겠습니다. 덧3. 제 정체(?)를 알고 계시는 분들은 월덴 3에 제 실명을 포함한 개인 정보를 노출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사생활 노출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일정 수준 이상 노출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 월덴 3를 폐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시겠지만 월덴 3에서 제가 누군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사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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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 3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반드시 '월덴 3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을 위한 안내(필독)'를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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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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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보이는 블로그들을 잔뜩 링크걸어놨다.
매일 가지는 않더라도, 가끔이나마 들리면 이런저런 재미난 이야기들을 얻을 수 있을까 싶어서다.
Walden 3, 이 곳에 갔다가 그야말로 재미난 ..
월덴 3를 방문하는 분들의 수에 비해 댓글, 트랙백, 방명록을 남기는 분의 수가 상대적으로 너무 적어서 지금까지 주저했던 일을 드디어 시작합니다.
바로 댓글/트랙백/방명록 기부금 모으기입니다.
2006년 9월 1일부터 월덴 3의 모든 포스팅에 달리는 댓글과 방명록 하나에 100원, 걸리는 트랙백 하나에 500원의 사비를 모아 좋은 일에 사용하려고 합니다. 2007년 6월 29일부터 댓글은 300원, 방명록은 500원, 트랙백은 1,000원으로 올립니다.
제가 다는 댓글은 제외(보니데는 포함 ^^;;;)합니다. 물론 댓글/트랙백/방명록이 폭주하여 제가 감당하기 어려운 때가 오게 되면 액수는 조정하게 됩니다.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인데 이제서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댓글과 트랙백, 방명록 많이 남겨 주시고 기부할 수 있는 (믿을만한) 좋은 곳을 알고 계시는 분은 추천 바랍니다.
* 2010년 2월 9일 14:26분 현재 모금액
(2006년 9월 1일 00:00시 시작)
댓글 3337개 = 878,600원
방명록 179개 = 73,600원
트랙백 165개 = 154,000원
특별 기부금 = 107,604원
현재 잔액 = 1,013,804원
모금액은 수시로 업데이트됩니다.
현재
난아님의 포스팅에서 영감(?)을 얻은
아름다운 재단이 후보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덧. 저는 한 사람의 백 걸음보다 백 사람의 한 걸음이 이 기부금 제도의 취지에 더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2007년 10월 2일부터 하나의 댓글을 여러 개로 분리해서 달기, 하나의 포스팅에 달리는 중복 댓글, 도배성 댓글에는 기부금을 적립하지 않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언급이 없는 댓글은 기부금이 적립되지 않은 것으로 아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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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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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지기님의 기부금 모으기
아이고. 이미 많은 블로거가 하고 계셨다는데 저는 이제야 알게 되었답니다 :p
정말 멋진 아이디어 아닌가요? 왜 그렇다고 하잖아요. 선행이 좋은 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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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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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인터넷으로 우리나라에서는, 할 수 있는건 거의 다 할 수 있다. 대략, 임의의 물건을 구입한다거나, 금융 거래를 한다거나, 행정 업무를 본다거나,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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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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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추천 글 --> 전철로 일찍 나서는 이른 미명 길 전철역에서 몸을 바짝 웅크리고 밤을 지샌 듯, 한 데 잠일지라도 함께 있어 한 가족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지나치며 보았습니다.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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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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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는 "고난 주간"이었습니다. 십자가 형틀에 매달려 돌아가신 "예수그리스도의 수난(The Passion)"을 되새겨보고자, 르네상스 시대에 활동했던 히에로니무스 보쉬(Hieronymus Bosch,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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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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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blog)를 꾸리다 보면, 여러가지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가족처럼 걱정해주는 좋은 이웃을 만나기도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경험이나 정보를 더 깊이있게 탐구할 수 있기도 하며, 또..
제게 심리평가/심리치료 supervision을 받으시는 선생님들이 워낙 많다 보니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문의하는 메일을 최소 하루에 한 통은 받고 있습니다. '된다', '안 된다'의 가부 통보만 해 가지고는 여러 번 메일 교환이나 통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주 번거롭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2주치의 제 supervision 일정을 공개할테니 살펴보시고 가능한 시간을 맞춰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지방에 계시거나 여건 상 요일과 시간을 고정했으면 하는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는 고정 supervision의 유무를 표시하겠습니다. (고정)이라고 되어 있는 요일과 시간대는 피해서 신청해주세요. * 월덴지기의 심리평가/심리치료 supervision 일정(2010년 2월 3일 ~ 2월 17일)
: 최종 업데이트 2월 9일 14시 18분
* 수(2월 3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목(2월 4일)
- 점심 : 개인 사정으로 불가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금(2월 5일)
- 점심(12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토(2월 6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일(2월 7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월(2월 8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화(2월 9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응급 케이스만 사전 상의할 것
* 수(2월 10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저녁(8시) : 가능
* 목(2월 11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금(2월 12일)
- 오전(10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오전(11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점심(12시) : 심리치료 supervision
- 오후(2시) : 심리평가 supervision
- 오후(4시) : 가능
- 저녁 : 개인 사정으로 불가
* 토(2월 13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 일(2월 14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월(2월 15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응급 케이스만 사전 상의할 것
* 화(2월 16일)
- 개인 사정으로 전일 불가
* 수(2월 17일)
- 점심(12시) : 가능
- 저녁(6시) : 가능
- 저녁(7시) : 가능
- 저녁(8시) :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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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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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섯번 째가 된 이 '동시 나눔'은 사실 우리의 개인적이고 작은 '책 나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책을 좋아하고, 책을 읽고 블로깅(Blogging)을 통한 '독서후기' 나눔을 좋아하며, 그 '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