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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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링(One Ring) 방식의 휴대폰 스팸 조심
예전에는 060 번호로 음란채팅이나 대출 광고 스팸이 많이 들어왔지만, 통신회사에 전화해 아예 060 번호를 막거나 그마저도 귀찮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었죠.

그런데 2006년 들어 원 링(One Ring) 방식의 휴대폰 스팸이 많이 들어옵니다. 저도 최근에 부쩍 늘어났는데요. 이 방식은 벨이 1~2번만 울리고 수신번호만 남긴 채 전화가 끊겨 수신자의 호기심을 유발해 전화를 걸게 만드는 것으로 060이나 유선 전화 번호가 아닌 휴대폰 전화 번호가 찍혀 있어 의심하지 않고 전화를 거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010번호로 시작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2003년에 유행했던 방식으로 우리나라에는 최근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필요한 전화 번호는 휴대폰에 꼭 저장해서 발신자가 누군지 확인되지 않는 번호로 오는 전화는 아예 받지 않는 것이 휴대폰 스팸에 당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덧. 정통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에서 '휴대폰 스팸 트랩 시스템'을 가동시켜 불법 스팸을 확실하게 근절할 수 있다고 공언한 것이 올 초인데 어째 점점 더 늘어나는 것이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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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스팸, 원 링 방식, 휴대폰, 휴대폰 스팸
이런저런 이야기  |  2006/10/31 11:24
Trackbacks  | Comments  (6) :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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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말제이
2006/10/31 12:1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대개는 아쉬운 사람이 다시 걸겠지 합니다. ^^;
월덴지기
2006/10/31 16:33 수정/삭제
저도 그렇습니다. ^^;;;
.
보드라우미
2006/10/31 23: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060에서 집요하게 문자광고 보내고 벨만 울리고 전화도 걸어오고 그러는 경험은 종종 하지만, 이젠 010으로 걸어온다니, 조심해야겠네요.
블로그에도 스팸 트랙백 오더라구요. 메일함도 스팸 때문에 예전에 피곤했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월덴지기
2006/11/01 11:54 수정/삭제
일단 모르는 번호로 오는 전화는 받지 않는 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
반딧불이
2006/11/01 11: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는 몇 번 걸려들었습니다 -_-;
월덴지기
2006/11/01 12:03 수정/삭제
나는 휴대폰 번호가 찍히는 것은 괜찮은데 가끔 유선번호로 오는 스팸에 속는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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