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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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덴 3에서 북 크로싱(Book Crossing)을 시작합니다!!!
북 크로싱(Book Crossing)은 읽은 책을 그대로 묵혀서 보관하지 말고 돌려봄으로써 다른 이들과 정보와 감동을 나누는 문화활동입니다.   

한번 '해방'하고 나면 받은 사람의 양심에 맡겨야 하는 원래의 방식을 조금 바꿔서 변형된 형태의 북 크로싱을 해보려고 합니다.

월덴 3의 북 크로싱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월덴지기가 한 달에 한 번씩 북 크로싱 게시판에 '날릴' 책을 포스팅합니다.
: 자비로 구입한 새책이며 주로 심리학 관련 책이지만 소설이나 기타 다른 장르의 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2. 읽고 싶은 분은 선착순으로 댓글을 달면 됩니다. 실명이든 익명이든 상관 없습니다. '신청합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미 신청한 사람이 있어도 개의치 말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먼저 받은 분이 다 읽으면 그 다음분에게로 차례로 날리게 됩니다. 신청자 명단은 책 별로 모아서 제가 수시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3. 댓글로 신청한 후에는 walden3@gmail.com으로 받으실 분의 이름, 주소(우편번호 포함), 휴대폰 번호를 보내주세요.
: 개인정보 노출이 부담스러운 분이 계실텐데 미리 양해 구합니다.

4. 제가 택배비를 부담해 신청한 분께 보내드립니다.

5. 책을 받으면 역시 북 크로싱 게시판에 '받았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겨주세요.

6. 다 읽은 후 북 크로싱 게시판에 '다 읽었습니다'라고 댓글을 남겨주시면 다음 읽을 분의 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읽으실 때 다음 분을 위해 밑줄 긋기, 책 귀퉁이 접기 등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제가 읽은 책을 북 크로싱할 때는 저도 밑줄 그은 부분이 많은데 보시는 분들마다 밑줄을 그으면 나중에는 도저히 읽을 수가 없습니다. ^^;;;

7. 통보 받은 주소로 보내시면 됩니다.
: 다른 분께 보내는 비용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공짜는 아닙니다. 월덴 3의 북 크로싱은 그 정도의 수고는 감당하실 수 있을 정도의 애정이 있는 분들만 대상으로 합니다.

* 새 책은 한 달에 한 권씩 정기적으로 북 크로싱을 할 예정이며, 제가 갖고 있는 책을 갖고도 수시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북 크로싱 게시판을 자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 갖고 있는 책을 북 크로싱하고 싶은 의향이 있는 분은 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월덴 3를 통해 북 크로싱을 할 수 있도록 제가 중간에서 다리를 놓겠습니다. 월덴 3의 북 크로싱은 한번 날리고 나면 책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현재 누가 읽고 있는지 추적이 가능한 방식이기 때문에 언제든 북 크로싱을 중단하고 책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북 크로싱하셔도 됩니다.

많은 관심과 호응 바랍니다. ^^

덧. 독서 기간은 최대 1달로 정하겠습니다(1달 동안 책 한 권을 못 읽는 분은 안 계시겠죠? ^^). 책을 받으신 분은 한 달 이내에 읽고 최대한 빨리 다음 분께 배송해 주시고 피치 못할 사정이 생긴 경우는 제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 달이 지나면 자동으로 '독서 완료 & 보관 중'으로 상태가 바뀌고 이메일과 휴대폰 문자로 독촉(?)하겠습니다. 기다리는 분을 배려하는 미덕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덧2. 상태가 좋지 않아서 계속 크로싱하는 것이 어렵겠다고 판단(더럽거나 찢어진 부분이 있거나)되는 책을 발견하시면 제게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새 책으로 다시 크로싱하겠습니다.

덧3. 다음 북 크로싱 신청자가 나올 때까지 책을 보관하실 수 없는 사정(외국으로 나가는 등)이 생긴 분들은 제게 연락을 주시면 회수해서 처음부터 다시 북 크로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북 크로싱한 책이 제게 다시 돌아오면 북 크로싱의 기본 취지가 훼손되므로 불가피한 상황에 한해 회수하려 하니 최대한 심사숙고해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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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Book Crossing, 북 크로싱
크로싱/북 크로싱  |  2007/08/05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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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35 명에게 발송된 올블로그 티페이퍼 제 59 호에 이 글이 실렸답니다.^^; 확인해보러 가시겠어요?
민들레
2007/08/05 15:0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지기님 진짜 진짜 감동입니다~ 훗날 저도 지기님처럼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행복하세요
월덴지기
2007/08/05 18:20 수정/삭제
과찬이십니다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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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2007/08/06 14: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대단하십니다.
월덴지기
2007/08/07 22:51 수정/삭제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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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말제이
2007/08/06 23:1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취지는 좋은데, 저는 남의 책을 잘 못 읽는터라, 참여는 어렵겠네요. ^^;
월덴지기
2007/08/07 22:52 수정/삭제
한 달에 한 번 하는 book crossing은 새 책으로 하는 것이니 보고 싶으신 책이 있으면 제일 먼저 신청을 하시면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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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담박
2007/08/13 11: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 수고스러우신 일일텐데, 대단하시네요. 부디 좋은 취지대로 아름다운 나눔이 되길 바랍니다.

+ 저도 책읽을때 줄을 워낙 좍좍 그으며 읽는터라, 참여는 어렵겠네요. ^^;
월덴지기
2007/08/14 12:42 수정/삭제
하핫~ 고맙습니다.

깨끗하게만 보신다면 줄만 그으면서 읽으시는 정도는 괜찮아요. 어여 동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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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
2007/08/14 18:1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웰덴님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오픈유어북에 북크로싱 기능을 빨리 붙여하는데 ^^
기회가 되면 효과적인 북크로싱을 위해 의견 나눴으면 합니다.
참, 서평 트랙백 기능을 되살렸습니다. 한번 쏴주세요!!! ^^
월덴지기
2007/08/14 19:06 수정/삭제
드디어 기다리던 트랙백 기능이 가동되었군요. 감사합니다. 얼렁 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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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
2007/09/06 11: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라고 느껴지네요
책과 함께 읽은분들의 날짜, 한줄 코멘트 정도.. 책에 동봉되면 또다른 재미가 있을듯합니다
월덴지기
2007/09/06 12:12 수정/삭제
방문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과 같은 방법을 이용해서 북 크로싱을 하는 분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것을 이 월덴 3의 북 크로싱 게시판을 이용하려고 합니다.

북 크로싱 되는 책의 현재 위치는 언제든지 월덴 3에서 확인할 수 있고 거기에 지금까지 읽은 분들 중 블로그를 가진 분들의 리뷰를 트랙백으로 연결하려고 합니다.

한 줄 코멘트도 좋은 의견이네요. 아직까지는 발송 비용을 부담하는 것만해도 북 크로싱을 하는 분들에게 부담이 될 수 있어 최대한 다른 부담을 드리지 않으려고 하지만 심사숙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bk
2007/09/16 00:3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아...^^ 멋집니다.
월덴지기
2007/09/16 01:06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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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07/10/08 18: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와 좋네요. 저도 참여해볼꼐요. 일단 rss추가합니다.
월덴지기
2007/10/09 01:31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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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빛
2007/12/12 15: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 아주 좋은 일을 하십니다..
포털의 제 블로그 곧 폐쇄 예정인데 블로그 없이도 북크로싱하는 법 알아봐야 겠네요.. 보던 책들 얼마전에 정리하다가 버리면서 눈물을 삼켰는데 이제 그러고 싶지 않거든요.
월덴지기
2007/12/13 01:38 수정/삭제
북 크로싱은 블로그의 유무와 상관이 없습니다. 현재 월덴 3를 통해 북 크로싱을 하는 분 들 중 2/3이상이 블로그가 없거든요. 그러니 마음 푹 놓으시고 기부 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덧. 그런데 왜 블로그를 폐쇄하시나요? T.T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벽빛
2007/12/13 13:48 수정/삭제
그렇군요... 기부하고 싶은 책들 있는데 잘 되었네요..

제 블로그 폐쇄요?
:음... 여러가지 이유입니다.
- 자기만의 생각, 의견을 쓰기보다 그 동안 이것저것 퍼다 나르는 데에 그쳤다는 점(즉, 진정한 블로그가 아니었죠)
-블로깅을 통해, 제게 지금은 가상세계보다는 현실세계에 더 포커스를 둘 때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깨달았다는 점
등...
월덴지기
2007/12/14 10:08 수정/삭제
그러셨군요. 어쨌거나 아쉽네요.
.
뱅기씨
2008/02/28 15: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북크로싱을 검색해서 들어오게됐습니다.. 좋은일많이하시네요 저도 북크로싱을 해보려는데 가능하다면 함께 의견을 나누면 어떨까 싶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월덴지기
2008/02/28 17:10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트랙백도 감사드리고요.

저도 맞트랙백 걸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우유소년
2008/03/15 12:1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북크로싱 운동에 대해 지지합니다. 아주 오래 전에 한겨레21에서 '북크로싱'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하고 신기해하고 반가워했던 기억이 있네요.
저는 얼마 전 북크로싱은 아니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책 판매를 했는데, 제가 갖고있던 것보다 훨씬 유용하게 좋은 데에 책이 쓰여서 보람 있고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월덴지기
2008/03/16 10:42 수정/삭제
보람있으셨겠네요. 저도 이런저런 나눔 운동에 관심이 많거든요. 댓글 감사합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지혜
2008/07/12 18: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북 크로싱을 해보고싶어요 책을 좀 좋아하거든요
월덴지기
2008/07/13 11:58 수정/삭제
직접 해 보셔도 나누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제가 북 크로싱하는 책 중에 보시고 싶은 책이 있으면 언제든지 신청하세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선호
2008/10/01 22: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와... 책검색하다가 들어오게됐는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flow!
월덴지기
2008/10/05 23:29 수정/삭제
칭찬 감사합니다. 박선호님도 북 크로싱을 신청해 보세요.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bobobo
2009/01/14 18:1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북크로싱 할 책들을 제공하고 싶어요. 사실 가지고 있어봐야 몇번 보는게 고작인데 더 많은 분들이 보신다면 좋을거 같아서요. ^^;; 개인적으로 함께 읽은 분들이 없어서 아쉬운 책들 위주로 보내면 어떨까 싶습니다. 일단 가지고 있는 책들 중에서 리스트를 만들어서 리스트를 다시 리플로 달께요. 책이 겹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월덴지기
2009/01/15 10:17 수정/삭제
bobobo님께서 북 크로싱에 동참하신다니 정말 기쁘네요.

리스트 작성 작업이 끝나시면 제가 책을 보낼 주소를 메일로 알려드릴께요. 받으면 순서대로 북 크로싱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덕분에 힘이 납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DUNG
2009/01/16 14:26 수정/삭제
(닉네임을 바꾸었어요.^^;;)
일단 집에 있는 책들은 골라봤어요.
http://tsuyodung.tistory.com/414
<- 이건데 리스트가 겹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책들은 용인집에 가서 고를 예정이에요. 일단 이 책들을 먼저 보내겠습니다. 참고가 되면 좋겠어서 간단한 책소개는 저의 블로그쪽에 적어봤습니다. 근데 아련해서 별 도움이 되지는 않을거 같아요.
월덴지기
2009/01/16 14:51 수정/삭제
알겠습니다. 닉네임 변경하겠습니다.

링크해 주신 리스트는 현재 열리지가 않네요. 확인 부탁드릴께요. 리스트 확인하면 배송 주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01/16 15:5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월덴지기
2009/01/16 17:03 수정/삭제
하하 그렇군요.

그럼 받으실 주소를 알려드릴테니 그리로 보내주세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DUNG
2009/01/16 21:32 수정/삭제
게시물은 공개로 돌렸어요.^^: 쓰다가 저장 한번 하고 중간에 다른일을 하다가 다시 작성했더니 비공개였는지도 몰랐나봐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월덴지기
2009/01/16 22:23 수정/삭제
리스트에 있는 각 책들은 나중에 천천히 읽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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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G
2009/01/31 21: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오늘 저의 본가에 들리게되어서 전에 이야기했던 2차 리스트들을 추려봤습니다. 리스트는 http://tsuyodung.tistory.com/423 이에요. 책은 월요일날 보내겠습니다. 답메일쪽으로도 보냈지만 일단 리플도 달아봅니다.
월덴지기
2009/02/01 10:35 수정/삭제
감사히 읽고 북 크로싱하겠습니다. 무게감이 있는 책들이 많아서 잘 분배해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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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09/03/09 02:3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역시 많은 분들의 응원이 뜨겁네요. 건투를 빕니다~~
좋은 글을 엮어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글 엮어놓습니다.
월덴지기
2009/03/09 10:51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초지일관하겠습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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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오스
2009/03/10 22:26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얼마전부터 온라인으로 북크로싱을 시작했습니다...
좋은일 하시는 웰덴지기님 블로그를 이제서야 보게되었네요
화이팅입니다 ^^
월덴지기
2009/03/10 23:07 수정/삭제
좋은 일 시작하셨군요. 번창을 기원합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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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뽀
2009/06/18 21:2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군요.
여기 저기 둘러봐도 본받을 점만 보입니다. ^^ 월덴지기님 응원합니다.
블로그 시작한지 오래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책을 좋아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종종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월덴지기
2009/06/19 09:59 수정/삭제
제가 좋아서 하는 것인데 좋은 일이라고 칭찬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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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010/02/06 18:5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북크로싱이 뭔지도 몰랐는데, 너무 신기하네요^^
기존이 벤치마킹 사례가 있었나요?
지금도 잘 진행중인지 궁금합니다.
더불어 목적(?)이나 이유도 궁금해지네요^^
월덴지기
2010/02/07 01:03 수정/삭제
원래 북 크로싱은 많이들 하시죠. 대신 책을 '날리면' 어디로 날아갔는지 알 수가 없는 방식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좀 귀찮아도 책이 어디에 있는지 추적하는 방식을 택한거거요.

북 크로싱 카테고리에 보시면 각 책이 현재 누구에게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북 크로싱의 목적은 전에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 책을 돌려봄으로써 즐거운 독서 경험을 나누는 것과 불필요한 나무들이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

(댓글 기부금 300원이 기부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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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2010/04/26 17: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우~ 진짜 멋있어요! 선생님 존경스러워요~~
월덴지기
2010/04/26 23:27 수정/삭제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존경하실 것 까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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