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 월덴 3의 확인 요청 거부
  • [필독] supervisee 선생님들!!!
  • 월덴지기에게 긴급 연락 방법
  • 월덴지기의 호오
  • 저작권 관련 공지(필독)
  • RSS 등록 및 링크 안내
 
전체 (2148)
이런저런 이야기 (331)
심리학 이야기 (502)
서적 (132)
도박중독 (154)
상담/심리치료 (69)
심리평가 (44)
학회 (30)
임상심리 (33)
심리학 일반 (30)
방법론 (4)
자격증 (6)
자료실 (187)
문화생활 (500)
영화/애니메이션 (255)
서적 (212)
전시회/공연 (17)
아이폰 (7)
음반 (8)
취미생활 (66)
스윙댄스 (31)
사진 (18)
DIY (1)
인라인 (2)
드럼 (4)
권투 (1)
운동 (3)
아로마테라피 (6)
여행 (150)
식도락 (36)
재테크 (61)
디지털과 아날로그 (53)
인터넷 (56)
크로싱 (176)
북 크로싱 (170)
음반 크로싱 (6)
나눔 (25)
Supervision의뢰 (2)
통계분석의뢰 (1)
심리평가의뢰 (1)
Q&A (1)
 
<<   2010/03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심도가 깊다 최고위원 근황 소비사회 명복 도박 충동 노출 언더 레인 오버 미 참교육 빚 제윤경 신뢰도 titi 협박 나이 먹기 와타나베 준이치 수면 장애 보디 스캔 톰 피터스 성폭행
 
  • 월덴 3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 (76)
  • 댓글/트랙백/방명록 기부금 모.. (90)
  • 월덴지기의 심리평가/심리치료.. (10)
  • [북 크로싱] 킹콩걸 : '못난' ..
  • 도박 중독 상담의 좋은 점 (2)
  • [서적] 킹콩걸 : '못난' 여자.. (4)
  • 심리학을 팔아먹는 사람들이나..
  • [북 크로싱] 도시 심리학 : 심..
  • [어플] 독서광을 위한 책 관리..
  • [영화] 펄햄123(The Taking of..
 
  • 신청합니다
    03/13 - 윙오디
  • 신청합니다!
    03/13 - 윙오디
  • 이렇게 칭찬 하셨으면서 별은 ..
    03/13 - 빈방
  • 첫 상담과 공감이 중요하다는 ..
    03/13 - 월덴지기
  • 반갑습니다. 월덴지기입니다. ..
    03/13 - 월덴지기
  • 제가 상담자라면 "당신 괜찮아..
    03/13 - 월덴지기
  • 그 조교분의 생각까지는 모르..
    03/13 - 월덴지기
  • 윌덴지기님께서 쓰신 글 중에 ..
    03/13 - 신방김
  • 안녕하세요. 월덴님.저는 삼십..
    03/13 - june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03/13 -
 
  • 생각이 직관에 묻다 - Gut Fee..
    02/17 - kbookncat
  • 건우세연의 생각
    02/12 - oomph919's me2DAY
  • ◆ '제6차 동시나눔' 마당에 ..
    01/23 -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정신수련원 사건, 과연 진실인..
    01/17 - optimist가 되고싶은 feveriot..
  • 우리는 왜 기부를 하지 않을까..
    01/10 - 조화로운 삶
 
  • IP Address 정보 조회
  • 부재중전화스팸 검색
  • 한RSS
 
  • 2010/12 (3)
  • 2010/03 (21)
  • 2010/02 (32)
  • 2010/01 (15)
  • 2009/12 (31)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 2.0 South Korea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총 방문자 수 : 2109447


web tracker



  • 블로그
  • 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관리자
[영화] 본 얼티메이텀(The Bourne Ultimatum, 2007)


이미지 출처 : 씨네 21(네이버 네티즌 평점 8.83. 9월 15일 현재 상영작 순위 1위)

Bourne Identity(2002), Bourne Supremacy(2004)에 이은 'Bourne'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입니다.

'청출어람'이라는 말이 잘 먹히지 않는 것이 영화 시리즈물입니다. 그만큼 속편이 전작보다 흥행에 성공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죠. 그래서 액션물의 경우는 더욱 화려한 CG로 무장하거나 화끈한 미녀를 등장시키는 등 무리수를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볼거리에만 치중하다보니 흡입력이 오히려 떨어지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이 영화는 전작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쉴 틈을 주지 않는 숨막히는 추격전과 맷 데이먼의 몸을 사리지 않는 리얼 액션 뿐 아니라 빈틈없는 각본까지 빛을 발합니다.

초반에 전화를 통해 가디언지의 기자를 한치의 빈틈도 없이 동선을 조작하면서 CIA의 감시망을 피하는 장면은 매우 독창적일 뿐 아니라 '제이슨 본'의 철두철미함을 그대로 보여주는 명장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가 이 영화에서 마음에 드는 부분은 '제이슨 본'의 캐릭터입니다. 10여개 국의 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다양한 병기와 장비를 마음대로 운용하는 최강의 살인 병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identity를 찾는 과정에서 죽어간 사람들에 대한 죄책감으로 괴로워하는 제이슨 본의 인간적인 모습은 공감을 불러옵니다. 실제로 이 영화에서 제이슨 본은 사람을 죽이지 않으려고 애를 씁니다.

이런 마음은 한 손으로는 당연하다는 듯이 사람을 죽이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본드 걸을 품에 안는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에게서는 절대로 느낄 수 없는 것이죠. 그래서 더욱 제이슨 본이라는 캐릭터에 공감하고 몰입하게 됩니다.

게다가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를 볼 때에는 아무리 위급한 상황이라도 긴박감이 안 생깁니다. 별로 다치지도 않고 미꾸라지처럼 빠져나올 것을 뻔히 알기 때문이죠. 쩝...

맷 데이먼이 이 시리즈의 주인공을 처음 맡았을 때 모두들 부정적인 예상을 했다고 하는데 맷 데이먼은 그 예상을 무참하게 깨면서 '제이슨 본'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지요. 이 영화에서도 어김없이 대단한 심리연기 뿐 아니라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까지 펼침으로써 '다이 하드' 시리즈의 브루스 윌리스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톰 크루즈 뒤를 잇는 차세대 액션 스타의 자리를 확실하게 꿰찬 것 같습니다.

4편이 나올 지 모르겠지만 기대 충만입니다.

2007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본 얼티메이텀!!!

강력 추천합니다.

덧. 자아 정체감은 이토록 중요한 것입니다. Who am I?


[+] Allblet 관련글 표시
[-] Allblet 관련글 닫기
태그 - 맷 데이먼, 본 슈프리머시, 본 아이덴티티, 본 얼티메이텀
문화생활/영화/애니메이션  |  2007/09/15 14:10
Trackbacks  (3) | Comments  (2) : View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alden3.kr/trackback/967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 lunamoth 4th
2007/09/15 23:10 삭제
.
2007.09.12 개봉 | 12세 이상 | 111분 | 액션,어드벤쳐,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 국내 | 국외 | 씨네서울 | IMDb"전제 조건이 애시당초 위(僞)여서 가정(假定)의 결과는 항상 진(眞)이다. 그러나 그날 나..
.
본 얼티메이텀 - 잠보니스틱스
2007/09/28 00:21 삭제
.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엄청난 전투능력과 막대한 공작금을 무기 삼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문의 암살자 제이슨 본. 사랑하는 여인 마리 크로이..
.
본 얼티메이텀과 총기둔갑술 - 영화진흥공화국
2007/10/09 17:47 삭제
.
‘총기 둔갑술’은 총기 오타쿠인 제가 자작한 용어로, 영화의 한 장면 내에서 Scene 이 바뀔 때마다 등장인물이 들고 있는 총이 바뀌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소품 담당자가 신경을 잘 쓰지 ..
반딧불이
2007/09/18 23:2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아~ 이 영화 보고 싶은데 좋은 평이군요.. ^^

이번 추석 연휴에 집 바로 앞에 생기는 CGV를 이용해서 보도록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선배님! 동진이형이 같이 한 번 인사드렸으면 하던데 언제 시간이 괜찮으신지요? 전화 한 번 드리겠습니다.. ^^
월덴지기
2007/09/19 01:04 수정/삭제
재미는 확실히 보장한다~

요새 내가 저녁에도 계속 일을 하는 통에 약속 보장은 못하겠다. 참고로 이야기하면 월, 화요일 저녁에만 가능하다. 나머지는 모두 고정 약속이라서~ 추석 연휴 중에 무리해서 볼 것이 아니라면 10월에나 보게될 듯~ -_-;;; 어쨌거나 전화해라~

(댓글 기부금 300원 고맙다)
.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
이전 목록   1   .. 1223   1224   1225   1226   1227   1228   1229   1230   1231  ..  2148   다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