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심리학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



  • 월덴 3의 확인 요청 거부
  • 북 크로싱 경고 제도 도입!!
  • [필독] supervisee 선생님들!!!
  • 월덴지기에게 긴급 연락 방법
  • 월덴지기의 호오
  • 저작권 관련 공지(필독)
  • RSS 등록 및 링크 안내
 
전체 (2301)
이런저런 이야기 (340)
심리학 이야기 (557)
서적 (142)
도박중독 (179)
상담/심리치료 (74)
심리평가 (54)
학회 (31)
임상심리 (36)
심리학 일반 (31)
방법론 (4)
자격증 (6)
자료실 (189)
문화생활 (547)
영화/애니메이션 (267)
서적 (240)
전시회/공연 (19)
아이폰 (12)
음반 (8)
취미생활 (67)
스윙댄스 (31)
사진 (18)
DIY (1)
인라인 (2)
드럼 (4)
권투 (1)
운동 (4)
아로마테라피 (6)
반려동물 (3)
여행 (152)
식도락 (36)
재테크 (61)
디지털과 아날로그 (54)
인터넷 (56)
크로싱 (206)
음반 크로싱 (6)
북 크로싱 (200)
나눔 (28)
Supervision의뢰 (2)
통계분석의뢰 (1)
심리평가의뢰 (1)
Q&A (1)
 
<<   2010/07   >>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역지사지 부동산 계급사회 우울성 기아 다케우치 유코 자신감 연락 색마열전 거라지록 초컬릿 희귀본 Nike+iPod 치료 동기 혁신경영 메이드 카프카의 고백 고맙다 총 차태현 단거리 모드
 
  • 월덴 3를 처음 방문하는 분들.. (89)
  • 댓글/트랙백/방명록 기부금 모.. (94)
  • 월덴지기의 심리평가/심리치료.. (10)
  • 북 크로싱 중단 아이디 명단
  • [북 크로싱] 6도의 악몽(Six D..
  • 지적장애 판정 시 규준(norm)..
  • [서적] 6도의 악몽(Six Degree..
  • [북 크로싱] 우리 속에 숨어 ..
  • 체벌금지는 아동/청소년 문제..
  • 도박으로 돈을 딸 수 없는 구.. (2)
 
  • 신체화 증상이라는 것을 이해 ..
    01:30 - 야호
  • 너무 좋은 공간 입니다. 한참 ..
    01:07 - 야호
  • 이번 일이 도박에 빠졌던 분들..
    09/10 - 월덴지기
  • 요즘 신정환 얘기를 접하게 되..
    09/10 - 신방김
  • 북 크로싱 신청 감사합니다. ..
    09/10 - 월덴지기
  • 북크로싱 신청합니다~
    09/10 - lullu
  • 말씀하신 분야는 심리학에 속..
    09/10 - 월덴지기
  • 그래도 뒤늦게라도 작동이 된..
    09/10 - 월덴지기
  • [대학원] 궁금한게 있어서 문..
    09/09 - 모시모시
  • 제 컴퓨터 이상이었나봐요 .. ..
    09/09 - 모시모시
 
  • 블로거가 바라본 앰네스티와 ..
    09/03 - Amnesty HumanLog (Beta)
  • [책,삶] 도덕경에서 말하는 삶..
    07/30 -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 [책,여행] 여행을 떠나기전에 ..
    07/30 -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 만약 일주일 밖에 살 수 없다..
    07/25 - 캐나다 대사관 블로그
  • 에픽하이 타블로, 레알 학력위..
    07/09 - 버드나무가 보는 세상~
 
  • IP Address 정보 조회
  • 부재중전화스팸 검색
  • 한RSS
 
  • 2010/12 (4)
  • 2010/09 (13)
  • 2010/08 (23)
  • 2010/07 (36)
  • 2010/06 (18)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 2.0 South Korea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총 방문자 수 : 2333203


web tracker



  • 블로그
  • 태그
  • 위치로그
  • 방명록
  • 관리자
2010/07/22 - 해당되는 글 1건
  • 2010/07/22   [서적] 철학 콘서트(2006)
[서적] 철학 콘서트(2006)


이미지 출처 : YES24

철학이라면 손사래부터 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만 해도 제가 몸담고 있는 심리학과 아주 가까운 옆 동네 학문이면서도 제대로 된 철학서 한 권 끝까지 읽은 적이 없습니다(자랑이냐!!).

이처럼 철학이라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로 '좌파' 냄새가 물씬 나는 황광우 선생이 2006년에 내놓은 책입니다. 이 책이 워낙 큰 반향을 일으키는 바람에 3년 후 2009년에 철학 콘서트 2를 다시 내놓게 되죠.

이 책에는 소크라테스(향연), 플라톤(국가), 석가(반야바라밀다심경), 공자(논어), 예수(성서), 퇴계 이황(성학십도), 토머스 모어(유토피아), 애덤 스미스(국부론), 칼 마르크스(자본론), 노자(도덕경)까지 총 10인의 사상가(?)의 주요 사상과 철학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황광우 선생은 이 책을 읽고도 더 궁금해 하는 독자들을 위해 먼저 소크라테스와 예수, 모어와 스미스를 읽고 여력이 있으면 석가와 공자, 퇴계와 노자 순으로 읽을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플라톤과 마르크스는 아무래도 어려울 거라고 하네요. 자본론을 붙들고 낑낑맸던 적이 있는 저는 십분 동감합니다.

이 책은 각 사상가의 개인사를 꾸역꾸역 따라가지도, 그렇다고 이들의 복잡한 사상 세계를 좌판 벌여놓듯이 쫘악 펼쳐놓지도 않습니다. 그저 각 장마다 등장하는 사상가의 시대로 시간이동을 한 뒤 왜 이들이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 조곤조곤 설명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이 책에 등장하는 사상가에 대한 사전 지식이 별로 없는 누구라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뭔가 재미있을 만 하면, 그리고 이제 좀 깊이있게 들어갈라치면 장이 끝나버리는 것이 영 감질나더군요. 이런 갈급함은 저자의 잘못이 아닙니다. 오로지 번지수를 잘못 짚은 제 잘못이지요.

그래서 불세출의 사상가들이 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궁금한 철학 초보자에게는 추천하지만 난이도 조정을 잘 하셔야 할 듯 합니다.

덧. 제가 이후에도 제대로 된 철학서를 찾아서 읽게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누가 알겠습니까. ^^;;;

덧2. 이 책은 북 크로싱 대상입니다.


[+] Allblet 관련글 표시
[-] Allblet 관련글 닫기
태그 - 공자, 국가, 국부론, 노자, 논어, 도덕경, 반야바라밀다심경, 사상가, 석가, 성서, 성학십도, 소크라테스, 애덤 스미스, 예수, 유토피아, 자본론, 철학, 철학 콘서트, 철학자, 칼 마르크스, 토머스 모어, 퇴계 이황, 플라톤, 향연, 황광우
문화생활/서적  |  2010/07/22 20:42
Trackbacks  | Comments  : View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alden3.kr/trackback/2320
이름 ::   비밀번호 :: 홈페이지 :: 비밀글
등록
이전 목록   1   다음 목록